안녕하세요.
답변을 채택 안하셔도 됩니다. 그저 경험에 의해서 작성합니다.
주변에 과외까지 했을 정도로 영어 잘하시는 분이 계신데 그분이 꼭 기억해야할게 주동목 이랍니다.
영어공부를 하시니 저보다 더 잘 아실테지만 주어+동사+목적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기초적으로 100단어부터 외우라 하더라구요.
직업적으로 미국은 물론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과 대화를 하는 업무를 보고 있는데 간단한 관광영어 정도의 기초영어 수준밖에 안되는데 맨날 쓰는 문장을 반복하다보니 술술 나오게 되더라구요. 단어도 중요한게 무슨 말을 설명할래도 단어를 모르니 답답하더라구요.
그리고 발음도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으로 백날 단어나 문장 외우는것이 기초적으로 중요하겠지만
막상 외국인을 마주치면 기억안나고 어버버 할 수가 있으니 외운거는 상황에 맞게 써먹어야 하고 써먹고 대화를 많이 하면 할수록 외국인과 대화하는 것 자체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지고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물론 상대방도 저의 수준에 맞게 쉽게 영어를 하는 걸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제가 한 말을 알아듣고 또 상대가 하는 말 중에 단어하나를 캐치하면 무슨말 하는지 알아듣게 되더라구요. 밑에 분들이 정답을 말씀해 주셨는데
화상채팅이든 전화든간에 직접 회화를 해보시는게 훨씬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