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알바하는 남자애한테 번호줬는데 매일전화와요~어쩌죠

제가 얼마전에 알바자리를 구해서 알바를 하게되었어요~그런데 같이 일하는 남자애가

번호좀 알려달라고해서 알려줬어요~아무생각없이 그냥 줬는데

매일 매일 전화가옵니다~좀 당황스럽더라구요~

아무생각없이 줬는데 이렇게 매일 전화오니까 너무 불편한데

전화 안오게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배로운약속같은그대입니다.

      그분이 자꾸 전화를 해서 불편하시다면 자신의 불편함 감정을 그분에게 솔직히 말씀을 드리는게 좋습니다. 그분은 그분 나름대로 오해를 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바를 함께 하는 것은 좋은데 매일 전화를 하는 것은 불편하니 안해줬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하시면 요즘에는 스토킹도 있고 해서 잘 알아서 행동을 할 겁니다. 정확하게 표현하지 않으면 더 오해를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정확하게 의사전달하세요. 일로서 연락처 준거라고 호감있어서 연락처 준거아니라고 불변하다고이야기하세요.

    • 안녕하세요. 순한소285입니다.

      알바 일을 하시면서 예의상 번호를 주신거

      같은데, 싫음의 의사표현을 확실하게 하세요.

      정상인 이상 더는 연락안할겁니다.

      의사표현을 했음에도 계속 연락이 온다면

      문제가 있는거 같습니다..

      주변사람에게도 현재 상황을 이야기 해두는 것도 좋을거같네요.



    • 안녕하세요. 찐ISFP입니다.


      사심이 있어서일 가능성이 높은데


      정중하게 업무외적인 연락이나 선넘는 전화는 거절한다고 밝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락할시에는 사장/점장에게 이 내용 전달하겠다고 경고하세요.


      녹취를 남기거나 카톡에 내용남기면 더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족제비190입니다.


      확실하게 말하지 않으면 못알아채는 사람이 많습니다. 거절을 잘못하는 성격이라 손해보는 유형이신가봐요.


      전화하지말라고 확실하게 말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하늘날개입니다.

      우선은 정중하게 얘기를 해서 전화하지 말라고 해보세요.

      상대편에서 기분안나쁘게.그래도 계속한다면 번호를 차단시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