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에도 보호케이스 없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게 몇 개월안 안가 파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예쁘다고 케이스없이 썼다가 한 번 떨어뜨리고 후회합니다. 액정만 붙이고 사용하면 예뻐보이긴 하겠지만, 요즘에 200만 원 가까이 되는 핸드폰을 그렇게 사용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최대한 오래쓸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케이스를 착용하게 되면 떨어뜨렸을 때 파손에도 충격흡수 효과가 있으니 웬만하면 케이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투명한 케이스도 있으니 디자인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선택권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스마트폰을 보호케이스 없이 사용하는 분들이 있어요. 조사에 따르면 약 25%의 스마트폰 사용자가 케이스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요. 주로 디자인을 그대로 즐기고 싶어서, 또는 무게와 부피를 줄이기 위해 케이스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처음부터 케이스를 사용하거나 아예 사용하지 않는 편이에요. 시간이 지나면서 케이스를 사용하기 시작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