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모니터 픽셀이 크면 클수록 나쁜건가요?
모니터마다 픽셀 크기가 다르다고 하던데요, 모니터의 픽셀 크기가 작으면 작을수록 좋은거고, 크면 클수록 저렴하다고 보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픽셀은 화소 즉 해상도를 뜻합니다
당연히 해상도가 낮을 수록 화질이 떨어지고 해상도가 높을 수록 화질이 좋아집니다.
해상도가 높아지면 더 선명한 화질이 보장되죠
그래서 모니터 스펙에 보시면 해당 모니터에서 지원하는 최대 하상도가 나오는데 그 해상도를 보고 사면됩니다
요즘에는 기본 qhd가 기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픽셀 크기가 작아지는 것은 더 높은 해상도를 의미하고 이는 더 많은 정보와 더 세밀한 이미지 표현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픽셀 크기가 작을수록 화면의 선명도와 질이 좋아집니다.
픽셀 크기가 크면 저렴할 수 있지만 이미지가 뭉개지거나 덜 선명할 수 있습니다.
픽셀이 크다는건 그만큼 화면을 구성하는 점이 크다는 이야기고 그것은 해상도가 낮은것을 의미하게 됩니다.
예를들어 1920x1080의 해상도는 가로 1920픽셀 세로 1080픽셀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줄여서 1080p라도도 하고 fhd해상도라고도하죠.
요새 가장 보편적인 초고해상도인 4k를 예를들면 3840x2160 해상도를 자랑하는데요.
마찬가지로 가로 3840 세로 2160픽셀을 말하는것으로 2060p라고도 합니다.
따라서 픽셀크기가 작으면 작을수록 지원해상도가 높은것이라 보시면 쉽습니다.
모니터 픽셀 크기가 작을수록 화면이 더 촘촘하고 선명해서 화질이 좋다고 봐요. 반대로 픽셀 크기가 크면 좀 덜 선명할 수 있고요. 그래서 보통 픽셀 크기가 작은, 화질 좋은 모니터가 가격이 더 비싸고, 픽셀 크기가 클수록 비교적 저렴한 편이랍니다.
안녕하세요
모니터의 픽셀은 크기가 작을수록 더 선명하고 잘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같은 인치의 모니터라도 픽셀 수가 더 많다면 픽셀 크기가 작은 것이고, 더 가격도 비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