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와 같은 플랫폼 코인의 값이 비싸지면 결국 수수료가 비싸지는 것이고 그로 인해 사람들로부터 외면을 받을 것이다 라는 질문입니다
이다리움 재단에서도 이런 문제를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수수료를 낮출 수 있는 방법들은 연구 하고 있습니다. 최근 디코노미 행사에서 발표된 이더리움 2.0을 보시면 새롭게 제안된 기술을 통해 동일한 명령어를 좀 더 저렴한 개스로 실행하기 위한 방법이 제안됬습니다. 이처럼 기술들이 발전함에 따라 수수료가 무한정 높어지는 것을 막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비트베리의 예는 약간 다릅닙다. 이더스캔을 통해서 보시면 알겠지만 그 정도의 거래 수수료를 지불하는 경우는 쉽게 찾기가 어렵습니다. 대부분 0.001미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