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다 찬다음에도 일정시간동안 물차는 소리가 더 들린다면 물이 새고 있는것 일 수 있습니다.
줄 달린 부분의 제일 아래쪽에 물 마개가 있는데요. 그걸 감싸고 있는 검은 고무가 삭게 되면 그 틈으로 물이 샙니다. 물이 새면 물이 찼을때 더 채워야 한다고 부표가 덜 차게 될겁니다.
그러면 물이 새는 동시에 더 채우려고 물소리가 들리게 되고,
일정시간이 지나면 고무덮개가 제대로 덮여서 물이 더이상 새지 않게 될것인데요.
해당 사진에 나온 부속품은 셋트로 인터넷에서 판매를 합니다.
변기부속이라 검색해보시면 세트로 판매를 하는데, 물통 속의 물을 완전히 비우신 뒤에 해당 부속을 전체갈이해주고 다시 해보세요. 부속품 그리 비싸지 않아요. 2만원대면 구매할 수 잇을겁니다. 저는 5년전쯤에 만원대로 샀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