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같은 경우에는 병원에서 먹지 말라고 하더라도 계속 술 마시던 버릇이 있는 사람들은 술을 쉽게 끊지 못합니다 알코올 자체가 안 먹으면 불안증세라든지 금단 증상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더욱더 끊지 못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에도 술 끊는게 가장 힘든 거 같습니다
건강검진상에서 당뇨가 있다고 경고했음에도 술을 마시는 심리는 당뇨 자체가 수치로서는 심각하다고 해도 실질적으로 증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식습관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가져가게 되면 당조절이 안되고 그러다 보면 합병증으로 이어지는 수가 있습니다. 아마 지금은 아프지 않고 증상이 없어서 안일하게 생각해서 식습관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