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마이 선샤인, 나의 햇살' 입니다.
나이지리아에 있는 가상의 한국학교가 드라마의 주요 배경으로, K-드라마에 깊은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거라고 합니다. 여기저기에 자연스럽게 한국어가 등장한다고 합니다.
복잡한 대사는 영어로 진행되지만 그사이에 한국어와 요루바어(서아프리카 서남부에서 쓰이는 언어)가 계속 섞여 나온다고 합니다.
학교에서의 대화 속 추임새는 대부분 한국어로,“앗싸”, “아이고”, “어떡해”, “빨리”, “대박”, “그렇지”, “왜 그래”, “화이팅” 등의 표현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시청은 아래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 약 1시간 14분짜리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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