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내 프로야구에서도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들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공식 기록으로 가장 빠른 공을 던진 국내 투수는 한화 이글스의 문동주 선수입니다.
최고 구속: 2023년 4월 12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160.1km/h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KBO리그 역사상 국내 투수로는 최초로 160km/h를 넘긴 기록입니다.
비록 채프먼 선수처럼 160km/h 후반대의 엄청난 강속구를 던지는 국내 선수는 아직 없지만,
160km/h를 넘나드는 빠른 공을 던지는 젊은 투수들이 등장하면서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160km/h 이상을 던질 가능성이 있는 국내 투수로는 현재 문동주 선수 외에도 다음과 같은 선수들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김서현 (한화 이글스): 시속 159km/h에 육박하는 빠른 공을 던집니다.
안우진 (키움 히어로즈): 과거 158km/h가 넘는 공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최근에는 롯데 자이언츠가 최고 구속 160km/h에 육박하는 좌완 외국인 투수 알렉 감보아 선수를 영입하여 KBO 리그에서 더욱 빠른 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주말에 야구 경기를 관람하시면서 국내 선수들의 멋진 투구를 응원하시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겁니다.
특히 젊은 투수들의 성장과 함께 더욱 빠른 공들이 나올 가능성도 기대해 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