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 빨래 말릴 때 눅눅한 냄새 없이 뽀송하게 말리는 요령이 있나요?

비 오는 날에 실내에서 빨래를 말릴 수 밖에 없는데 자꾸 꿉꿉하고 눅눅한 냄새가 나서 신경이 쓰입니다.

실내에서도 냄새 없이 뽀송하게 빨래를 말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 오는 날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면 꿉꿉한 냄새를 없애기가 힘듭니다. 방 안에 빨래를 건조대에 널어두시고 선풍기와 제습기를 같이 돌려서 공기 자체의 습기를 제거해 뽀송한 상태로 만들어 주면 되는데 제습기가 없으시면 빨래 주위에 신문지를 좀 펴두세요!

  • 비오는 날씨에는 실내에서 빨래 말릴때가 고민스럽죠 건조기가 있으면 쉽게 해결이 되지만 없으면 제습기를 틀려놓으시면 빨래가 뽀송뽀송 건조가 될수가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실내에서 건조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건조기가 있으면 좋지만 없다면 건조대에 빨래를 널어놓고

    선풍이랑 에어컨을 같이 켜두면 금방 잘 마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