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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요정
가끔 친구랑 대화하다가 친구의 짜잘짜잘한걸로 얘가 날 싫어해서 이러는건가? 얘가 날 싫어하는구나 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게 되는데 어떻게 고치는게 좋을까요? 글과 관련이없는 댓글은 신고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늘하루맑음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그런 생각이 한 두 번 정도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작성자님이 의식하고 계실 정도로 자주 신경에 거슬리는 말을 한다면 작성자님의 문제만이 아니라 그 친구 분도 말투가 좀 공격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성자님이 들으셨을 때 악의가 있는 것 같다면 친구분한테 직접 뭐 서운한게 있었는지 물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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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고슴도치228
현재 본인의 상태가 불안하거나 심신이 지쳐 있으면 정상적인 의사 결정이 불가능하고 사람을 대하는 것이 어려워 집니다. 편하게 푹 쉬세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합니다.
부족하지만 답변드리겠습니다.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그럴때는 신경쓰지말고, 나 자신에게만 신경쓰는 연습을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 사람보다 내 자신이 중요하다 생각하고 나 위주로 생각해보세요.
아니면 솔직하게 물어보세요.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도롱이
나의 생각과 사실을 분리지어 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지금 나의 생각이 실제 사실인지 물어보세요. 사실일 것 같은 것과 사실인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그리고 그 답을 본인이 알 수 없다면 이미 지나간 과거가 아닌 지금, 그 이후에 집중하는 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