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성격이 안좋고 답답한 점이 있고, 질문자님 성격도 활발한 것도 아니라구요
남편이 월급도 적게 벌어서 아버님이 모두 관리를 해주곤 있습니다.
남편이 돈을 마음대로 못써 먹고 싶은 것도 많은데 못 먹고,
얻어 먹는 것만 생각하는 듯도 있어서,
조금 답답하고 힘든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남편이 아버님으로부터 독립을 하던지 용돈을 올려야 합니다.
48세에 먹고 싶은 것도 못 먹고, 받은 월급을 아버님한테 다 바치고
용돈을 타서 쓴다고 하니, 답답합니다.
아버님은 그 돈을 잘 관리를 하는지, 아니면 자신이 다 쓰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