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남편의좋은점만생각하면서지내야할까요??
남편이48살인구전35살인데요 음남편이 저랑성격은같은데요 남편의안좋고답답한점이 내성격활발한것도아니구요 월급도적게벌어서아버님이다관리를해주곤잇는데요 먹고싶은건 남편도많아하구 얻어먹는것만생각하는듯도한게잇어서조금 답답함 힘든점이제가느껴지는데요 한편으론돈때매그런것도안타까움도저도들긴하다만요!남편도 돈벌긴힘드니 그러니저도이런남편의좋은점만 생각하면서지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이라도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남편의 좋은점을 보는것은 좋은 생각입니다만. 앞으로 살날이 많은데 아직 시이버지가 월급을 관리한다는것도 문제같네요. 적게벌든 많이벌든 본인들이 관리를 해야지 평생 시아버지가 관리를 해줄수 없는것이잖아요
지금의 고민은 현실적인 문제와 남편에 대한 마음 사이에서 오는 갈등으로 느껴지네요. 무조건 좋은 점만 보면서 지내려고 애쓰기보다는, 남편의 좋은 점과 부족한 점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바라보는 것이 장기적으로 마음을 편하게 합니다.
남편분께서 성격은 비슷하지만 경제적인 부분이나 의존적인 모습 때문에 답답하고 힘드신 것 같아요. 이럴 때는 좋은 점만 생각하려고 억지로 노력하면 오히려 마음이 더 지칠 수 있어요.
그보다는 남편과의 관계에서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작은 선을 정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남편의 성격이 안좋고 답답한 점이 있고, 질문자님 성격도 활발한 것도 아니라구요
남편이 월급도 적게 벌어서 아버님이 모두 관리를 해주곤 있습니다.
남편이 돈을 마음대로 못써 먹고 싶은 것도 많은데 못 먹고,
얻어 먹는 것만 생각하는 듯도 있어서,
조금 답답하고 힘든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남편이 아버님으로부터 독립을 하던지 용돈을 올려야 합니다.
48세에 먹고 싶은 것도 못 먹고, 받은 월급을 아버님한테 다 바치고
용돈을 타서 쓴다고 하니, 답답합니다.
아버님은 그 돈을 잘 관리를 하는지, 아니면 자신이 다 쓰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좋은 부부관계가 되려면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고 나의 욕심을 내려놓고 배려하고 존중해주는 것입니다. 평상시 대화가 참 중요하다는 것을 저도 살아보니 알겠더라구요. 사소한 거라도 서운한 점이 있으면 쌓아두지 말고 바로 이야기를 해서 푸는 것이 좋고 꿍하는 것보다 말을 해야 풀리더라구요. 배우자가 나랑 다르다는 점을 먼저 인정하는 데서부터 부부의 관계는 서로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거 같습니다.
부부사이는 부부에 대화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서로 싸우지 않고 잘 지내려면 서로에 말을 들어주는 습관이 필요하구요
서로 말하려고 하면 반드시 싸우게 되어 있습니다.
부부 누구든 듣지 않으면 안되요
대화라는게 꼭 날을 잡고 하는게 아니구요
평소에 잔잔한 대화를 하다 보면 대화에 요령도 생기게 되고
상대방이 싫어하는것도 피하게 될거에요
그렇게 대화를 편하게 하는 단계로 가야 합니다.
이런 문제도 평소에 대화를 편하게 하는 부부사이라면
별것도 아닌 일일수도있어요
먼저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해보세요
사람은 누구나 장단점이 있으니까요.
남편의 성격이나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긍정적인 부분에 집중하면
서로의 관계가 더 좋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남편의 단점도 무시할 수는 없어요.
어려운 상황에서 어떻게 서로 도와줄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것도 중요해요.
돈 문제는 스트레스를 줄 수 있지만 서로 대화하면서 해결 방법을 찾아보면 좋겠어요..
부부 관계에서는 상대방의 좋은 점을 찾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편의 내성적인 성격이나 경제적인 부분에서 느껴지는 답답함이 있을 수 있지만, 그의 긍정적인 면을 인정하고 감사하는 자세가 그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부간의 차이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열린 대화도 필수적입니다.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면 관계가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