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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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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찾아오지 않은 아이들 세뱃돈도 챙기시나요?

저희가 큰 집이고 어머니도 저희와 함께 살아서 동생 가정이 방문하는 형식인데

종종 보면 아이들이 오지 않을 때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도 세뱃돈을 챙겨줘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명절에 세뱃돈 주는 것은 어른들에게 찾아와서 건강을 기원하거나 문안을 드리는 것에 대해 고마움의 표현으로 주는 것이라서 찾아오지 않고 방문하지 않은 조카들까지 챙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안오는데 주게되면 앞으로 더 안올 것이 명확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 왔는데 굳이 줄 필요가 있을까요?

    세벳돈은 이름 그대로 일종의 절값이라고 명절날 어른들을 찾아뵙고 인사를 한 아이들에게 그 답례로 주는 돈인데, 찾아와서 인사도 안한 아이들에게 세뱃돈을 챙겨줄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세뱃돈은 배당금이 아니니까요.

  • 안녕하세요. 동생분이 작성자님 자녀에게 주는지 안주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만약 동생분이 자녀분께 세뱃돈을 주었다면 답례의 의미에서 주는게 맞지요. 그리고 형 입장에서 조카들에게 세뱃돈을 주는건 좋은 선례로 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동생도 보고 배우는 점이 되겠고요

  • 참 허물없는 사이라면 챙겨주기도 하겠지만은 굳이 안 온 애들까지 다 챙길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글고 세뱃돈이라는게 얼굴보고 덕담도 좀 건네면서 주는 맛이 있는건데 안왔으면 그냥 담에 볼 때 맛난거 사주는게 낫지 싶습니다 괜히 챙겨주다보면 당연하게 생각할수도있고 그런거니까 그냥 오는 애들만 이뻐해주셔도 충분할것같습니다요.

  • 세뱃돈은 직접 세배를 하고 인사를 나누는 의미가 크므로 방문하지 않았다면 꼭 챙겨야 하는 의무는 없습니다.
    다만 형제 간 분위기나 아이들과의 관계를 고려해 다음에 만날 때 따로 주는 방식도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