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를 한다는 것은 대단한 선택과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다만 면접관들 입장에서는 애기엄마가 육아와 가정을 돌보면서 회사일에 충실하게 할 수 있느냐에 초점을 둘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불가피하게 연차나 반차를 급하게 쓰거나 무급휴가라도 써야하는 경우들이 생깁니다. 열이 나거나 유행성 질병이 의심되면 바로 병원에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동일한 임금 대비 회사에 대한 충성도가 낮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면접자분들은 이 사람이다 라는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선택을 주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전에는 마을에서 아이들을 함께 키웠으나 지금은 가정에서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일와 육아하는 엄마, 아빠 모두들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