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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능동적인차장
소개팅을 하면 어떤 사람이 더 매너일까요? 여자가 사는게 맞을까요? 남자가 계산하는게 맞을까요? 어떤게 매너일까요? 궁금해요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예전에는 주로 남자가 내는 것이 기본이었지만
요즘은 세상이 바뀌었으니 반반을 내는 것이
더 나은 것 같아요.
자기가 마시고 먹은 것 계산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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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123
첫만남이니 더치페이가 일반적이죠
만약 작성자님이 상대가 맘에들어 잘보이고싶다면 작성자님이 계산하시거나 커피나 술 같이 2차 약속을 권하며 작성자님이 쏜다는 식으로 이어가셔도 좋아요
세상은요지경
더치페이를 하세요 더치페이 하자는 말이 좀 그러면 제가 밥은 살게요 라고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당연히 자연스럽게 카페는 상대방이 결제를 하게 될거라고 봅니다 너무 나도 자연스럽게 서로 더치페이가 되는거죠 물론 밥값이 더 비쌀수는 있으나 몇천원 차이니까 그러려니 하시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처음 만나는 소개팅 자리에서는 서로 동일하게 계산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소개팅이나 맞선을 보게 되면 대부분 남자쪽에서 계산을 모두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상대방에 대한 매너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세대가 변하고 소개팅 문화도 예전과 다르게 많이 변했다고 합니다.
아무리 소개팅 자리라도 내가 먹은건 내가 내자는 방식이 많아지면서 요즘에는 서로 반반씩 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예전에는 남자가 계산하는것이 정형화 되어 있었지만 요즘은 더치페이를 합니다. 서로 부담주기 싫어하는 인식이 강해서 더치페이를 한다고 하네요. 다만 질문자님이 소개팅 상대방이 마음에 들었다면 계산을 하면 좋을거 같네요.
공부하는코스모스
예전에는 무조건 남자였다면 지금은 더 관심있는 사람이 사는 것 같습니다 남자라도 관심이 없으면 안 사기도 하더라구요 밥은 남자쪽이 산다면 카페는 여자분이 사시는 쪽이 매너 같습니다
여전히감미로운딸기
요즘에는 여자가 사는 경우도 있다고 알고 계시는 분도 있을텐데
여자가 산다고 하면 남자가 진짜 마음에 안 들었다는 겁니다
마음에 들면 다음에 산다고 할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