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커처는 일반적으로 실제 모습을 과장하거나 변형해서 특징을 강조하는 그림이라서 꼭 똑같이 잚지 않더라도 느낌이나 분위기를 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캐리커처는 귀엽고 밝은 느낌을 우선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아서 실제 얼굴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느낌도 애매하고 닯은 부분도 딱히 잘 안보이고 그림의 완성도도 기대에 못 미쳤다면 화가이 스타일이나 실력 부족일 수도 있습니다.
작가의 포트폴리오와 비교해 보고 원래 그런 스타일인지를 확인해 보세요.
작가에서 다시 연락해서 수정 요처을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