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후 8년흘렀는데..친정이랑은 버스로1시간반이상인데

여기로오게되면서..자연스레 대화상대가여전히없는데 예전엔그래도 동네오래살아 길오가다친구만나서바로커피한잔하고 그랬는데 결혼하고 멀다보니..그렇지만 자연스레거의연락이다끊긴상탠데 어쩌다연락하면..이제멀리살아선지 사실 만나기싫어서겠죠 정말쐐기박아 심한말을하더라구요 멀리 시골살아안타깝다는식 맨날 너친구없어서나한테연락했냐 그냥자기들이 우위에잇어서 막말을해대는데 그냥 오랜만에만나서..서운한거 대응을못했는데 제가그전 친정살때는 길가다 자주부딪히니까 그정도로 막하진않았는데 이제어차피볼일없고 보기싫으니 막말을 해대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정 어릴적 고향친구는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잊을 수 없습니다. 친구기리 서로 등돌리고 원수진 것 같이 대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로가 별 도움도 없고 그런 사이일지라도 전화라도 하고, 대화하면 좋습니다. 어릴적 친구인데 농담도 하고 막말 좀 하면 어떻습니까? 가장 허물없고 편한게 고향친구들인데요.

  • 그렇죠. 이제 볼 사람 아니니 감정 쓰레기통으로 써야겠다.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 처럼 보이네요. 질문자님을 비하해서 자신의 자존감을 올리는 사람과는 관계를 이어 갈 필요가 없습니다.

  • 아무래도 거리가 멀어지면 사이는 멀어지더라구요. 결혼하게되면 많이들 격는 일인거 같습니다. 지금 사시는곳에서는 친구 만드시기 어려울까요? 기왕이면 가까운 곳에 자주 볼수 있는 친구들을 만드는 것도 방법인거 같습니다.

  • 아무래도 무리에서 멀어지면 좀 등한시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말을 그렇게한다는건 상종할가치가 없다고봅니다

    신경쓰지마세요

    인생에 필요없는친구같습니다

  • 그런 친구라면 그냥 무시하는 것이 답 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만약에 본인이 필요로 해서 하는 사람이라면 조금은 자존심이 상하더라도 연락을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