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후 8년흘렀는데..친정이랑은 버스로1시간반이상인데
여기로오게되면서..자연스레 대화상대가여전히없는데 예전엔그래도 동네오래살아 길오가다친구만나서바로커피한잔하고 그랬는데 결혼하고 멀다보니..그렇지만 자연스레거의연락이다끊긴상탠데 어쩌다연락하면..이제멀리살아선지 사실 만나기싫어서겠죠 정말쐐기박아 심한말을하더라구요 멀리 시골살아안타깝다는식 맨날 너친구없어서나한테연락했냐 그냥자기들이 우위에잇어서 막말을해대는데 그냥 오랜만에만나서..서운한거 대응을못했는데 제가그전 친정살때는 길가다 자주부딪히니까 그정도로 막하진않았는데 이제어차피볼일없고 보기싫으니 막말을 해대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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