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은치어리더가 대만에서 혹사 당하는건가요?

이주은치어리더가 많은돈을 받고 대만으로 이적했는데 요즘 LG트윈스 치어리더로도 나오고 대만에서도 활동하나본데 얼마전부터 이주은치어니더의 팔과 다리에 파스를 붙이고 응원하는 모습도 보이고 또 우는 모습도 보이는데 에서 혹사 당하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치어리더 분들은 보통 경기가 끝날 때 까지 치어리딩을 하고 그 시간이 최소 2시간 이상이라서

    정말 힘들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운 날씨에도 계속 웃는 모습을 유지해야 하며 몸을 계속 움직여야 하고

    그만큼 연습도 많이 해야해서 몸이 힘들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현재 대만에서는 한국에서 건너온 치어리더들에 대한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도 혹사로 인해서 파스를 붙였다기 보다는

    바쁜 스케줄로 인해서 근육통 등이 있어서

    파스를 붙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 혹사보다는 연습량이많아 근육통이생긴게아닌지 생각됩니다. 대부분 치어리더들은 팔과다리에 파스붙이고있어요 그만큼 연습을많이하는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