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예전부터 얼굴 생김새를 보고 성격이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말해왔습니다. 실제로 관상을 믿는 사람도 많고, 재미로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관상은 정말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것일까요? 사람의 얼굴만 보고 성격이나 미래를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그게 참 묘한게 말입니다 사실 과학이라기엔 근거가 좀 부족한 면이 있긴하지요 그런데 또 살다보면 얼굴에 그 사람 살아온 세월이 고스란히 담기는건 무시못할 일입니다 마음보를 곱게 써야 얼굴도 밝아지는 법이라 통계적인 경험이라 생각하면 아예 틀린말은 아닐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얼굴만보고 앞날을 다 맞춘다는건 무리가있으니 그냥 참고삼아 보시는게 속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