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너있는발구지121입니다.
기본적으로 세대당 1대, 대부분 2대씩은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주차 자리 수가 워낙 적다 보니 이중주차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구요.
저희 주차장도 이중주차 매우 심한데 이해는 합니다.
늦게 들어와서 자리가 없으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니까요.
하지만 제가 이해하지 못 하는 부분은 이중주차를 하면 다음날 일찍 차를 뺄 거 아니면 나와서 빈 자리에 주차해야죠.
이른 저녁때는 지하2층 가면 자리 남아있는데도 귀찮으니까 그냥 이중주차 해버리죠.
모닝같은 작은 차는 밀기 쉬운데 카니발이나 대형차량은 밀리지도 않습니다. (여자입니다)
전화해서 빼달라고 하면 밀고는 못나가냐고 밀고 나가면 안되냐고 합니다. 안받는 경우도 있구요.
적은 주차 칸 때문에 이중주차는 어쩔 수 없지만 이중주차를 했다면 일찍 빼주고, 비스듬하게 세우지 않는 것이 서로 매너를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