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리아는 기원전 7세기 오리엔트를 처음으로 통일한 왕조입니다. 그러나 강압적인 통치로 단명하였습니다. 아시리아 정복한 지역의 지도자들의 가죽을 벗기거나 주민들의 불태우기까지 했습니다. 이런 강압적인 통치로 피지배 민족들에게 적개심과 반발을 키웠습니다. 아시리아는 정복지에서 막대한 조공을 요구하며 경제적으로 착취했습니다. 피정복 민족들의 전토오가 종교를 무시하고 자신들의 신앙과 문화를 강요하기 까지 했습니다. 이러한 강압적 통치에 저항한 곳곳에서 반란으로 기원전 612년 멸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