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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수수수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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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 있어도 계속 술먹는 남친 어떻게하죠?

남친이 지방간이 있어 의사가 술을 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남친은 안뚱뚱하고 그냥 보통체격이에요. 그래서 술때문이 확실한데도 계속 술먹네요.. 어떻게해야말을들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훈훈한두꺼비124

    훈훈한두꺼비124

    건강상의 이유로 음주를 하면 안되는 상황인데도 음주를 하는 사람이라면 왠만큼 아파도 슬을 계속 마실 거에요. 계속 주의를 줘도 고쳐지지 않는다면 그 관계를 다시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나중에 몸이 더 아프게 되면 주위 사람이 더 고생합니다.

  • 술먹는 사람이 술을 안먹을수 없지요

    술양과 안주등을 좀 줄이라 하세요,

    술도 문제 이지만 같이 먹는 각종 안주류가 더안좋다고 합니다.

    남친께 잘말씀드려 술을 조금씩 줄여 나가라 하세요.

    안주류도 육류대신 생선류가 좋겠지요.

  • 뭐 결혼할 사람도 아닌데 그냥 그렇게 살라고 하세요 아직은 그냥 사귀는 사람 말그대로 남친일 뿐이니까요

    자기가 자기 건강 망치겠다는데 그냥 여친 뿐인 질문자님이 관여할건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사귀는 사이는

    남남이나 마찬가지에요 다들 사귀는게 무슨 대단한걸로 착각하는데 오늘 헤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사이가

    남친 여친 즉 사귀는 사이입니다.

  • 남친분께는 건강이 최우선이라고 말씀드리세요.

    술이 지방간 악화 원인임을 솔직히 전하고,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어 가자고 제안하세요.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대화하는 게 중요합니다.

    만약 계속 술을 마신다면, 건강이 더 나빠질 수 있으니 강하게 말하기보단 걱정하는 마음을 전하는 게 좋아요.

    건강을 위해서라도 꼭 말을 들어주길 바래요.

  • 술중독은 어떻게해결할수있는게 없습니다..아마 계속말해도 서로간의 다툼만생길뿐 절대로 술은끊을수가없는거죠......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지방간이 있는데 계속 술먹는 남친이라면 개인적으로 헤어지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지방간이있으면 나중에 간암걸릴확률이 높아집니다, 특히 술로인해 지방간이 생긴것이라면 더욱더 안좋습니다, 남자친구분에게 진지하게 결혼할려면 술을 줄여달라고 부탁해보세요.

  • 여자친구가 그렇게 걱정을 해주고 조언을 해줘도 술을 먹는다면 일단 질문자님이 같이 운동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방간은 금주도 필요하지만 운동도 좋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운동도 하지 않고 술도 계속 마신다면 아파야 정신 차리고 술을 마시지 않을 겁니다.

  • 아마 술을 쉽게 끊기 어려운 듯 한데, 처음에는 술을 마시는 양을 줄여보고 다른 음료수로 대체해보면서 점진적으로 줄여보도록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