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남의 얘긴 완전무시하고, 자기얘기만 합니다. 무슨 얘기를 못해요, 얘기를 할려면 다 가로채고 자기 말이 100% 옳다고만 하고, 남얘기는 무시합니다, 그 뒤로는 그 사람과는 아예 말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게 속 편해요, 질문자님도 친구가 그렇다면 손절해야 됩니다, 친구도 서로가 존중을 해야 친구지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주변에 그런 사람 있으면 진짜 짜증납니다 회사에 그런 사람 있어도 짜증 나서 솔직히 말 걸기도 싫은데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는 거는 솔직히 선택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회사에도 그런 사람이 저도 한 명 있는데 거의 대화 잘 안 합니다
질문자님, 상대방의 행동이 답답하게 느껴지셨겠어요. 이런 상황에서는 우선 마음에 드는 방법을 시도해 보세요. 먼저 상대방에게 솔직하게 대화가 일방적인 것처럼 느껴진다고 이야기할 수 있어요. 이런 접근은 상대방이 자신의 행동을 인식하고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죠. 만약 변화가 없고 계속해서 질문자분께 부담만 주는 관계라면, 스스로의 감정을 존중하고 거리를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질문자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따라서 결정하시길 바라요.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상대방과의 관계를 재고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상대가 본인의 필요에 따라 일방적으로 대화를 시작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무시하거나 소통을 중단한다면 이는 건강한 관계로 보기 어렵습니다. 한두 번은 그럴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이런 패턴이 이어진다면 상대방이 당신을 진심으로 존중하지 않는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한 번쯤 직접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말해보는 것도 방법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