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구인광고가 자주 올라오는 회사는 일반적으로 이직률이 높고 그 만큼 직원들이 오래 버티지 못하는 환경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 회사는 노동강도가 높거나 조직 문화가 직장 내 괴롭힘, 불합리한 업무지시가 있을 수 있고 급여수준이 낮거나 복지가 열악한 경우가 있습니다. 계약직 위주 채용을 하거나 수습 기간 후 탈락이 잦은 경우도 있고 직원 갈아넣기식 운영으로 일만 시키고 바로 퇴사시키는 경우도 포함됩니다.
아 그런 회사들 정말 많죠 질문자님 말씀이 맞아요 계속 구인광고 올라오는 곳은 사람들이 못 버티고 나가서 그런 거라고 봐야 해요 워낙 일이 힘들거나 급여가 적거나 상사가 문제있거나 그런 이유들이 있을 거예요 8개월이나 지켜보셨으면 진짜 문제 있는 회사인 것 같네요 정상적인 회사라면 그렇게 자주 사람 뽑을 일이 없거든요 그런 곳은 들어가도 금방 나올 가능성이 높으니 피하는 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맞습니다. 구인광고가 자주 올라오는 곳은 일반적으로 이직률이 높거나 근무 조건이 까다로운 경우가 많습니다. 버티기 힘든 환경이거나 직원 회전율이 높으며 장기 근속이 어렵습니다. 즉 구인광고가 계속 올라온다면 장기 근속을 기대하기보다는 단기 근무나 경험 목적으로 판단하는게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