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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탐스러운 뱃살이 포근해 보여서 얼굴을 비비면 하악질하면서 엄청 밀는데.... 언제쯤 되야 가능할까요? 뱃살에 얼굴 비비는거 한번 해보면 포근해서 못 끊겠던데... 포기해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양이가 앞발로 밀면서 거절하는 행동은 본인의 공간이나 편안함을 침해당하는 것에 대한 반응일 수 있습니다. 특히 고양이는 자기 영역을 중시하고, 뱃살은 매우 민감한 부위이기 때문에 자기 보호의 본능이 발동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양이가 하악질하며 밀 때는, 그 고양이가 아직 불편하거나 거리를 두고 싶어한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지마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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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타원남바원
하악질을 하면서 밀면 지금 당장은 정말 너무 싫은가봅니다.
계속 키우시면서 도전해보시면 고양이가 오픈할수도있고, 계속해서 너무 싫어한다면 포기하셔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