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명당에 나온 가야사는 실제 존재하던 절인가요?

영화 명당에서 이대천자지지의 명당이라고 불리는 곳이 충청도 위치한 가야사라는 절이라는 설정이 나오고 흥선대원군이 그 절에 불을 지르고 거기에 묘를 만들잖아요. 근데 영화 명당에 나온 가야사는 실제 존재하던 절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야사는 실제 존재 했던 절 입니다.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가야산 옥양봉 남쪽 기슭에 있었던 수덕사보다 규모가 큰 사찰이었는데 고려 시대 부터 있었던 절이며 흥선대원군이 1844년(헌종 10년) 절을 불사르고 자신의 부친 이구의 묘를 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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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흥선대원군이 그절을 불태우고 거기에

    자기 아버지 남연군의 묘를 이장했다고 하내요,결국 고종과 순종 2대에 걸쳐 천자가 나왔으니 맞는 것 같아요,

    영화는 화엄사에서 촬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