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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하다 블로그 맛집을 검색해서 가보면 정말 일반음식점하고 별반 다른게 없거나 더 맛이 없는경우도 있던데 블로그 맛집이라고 소개된곳은 대부분 블로거에게 돈을 주고 글을 써달라고한다는게 맞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문산라
가보지도 않은 식당에 대한 리뷰글을 남기고 돈을 버는 블로그 알바가 많아졌습니다.
블로그 글 한건당 얼마 이런식으로 돈을 받더라고요.
이런 글들은 짜여진 틀에 맞춰 글들이 써져 있기 때문에 하나같이 글의 형식이 비슷합니다.
식당을 찾으실때는 한두곳의 리뷰글만으로 판단하시지 마시고 여러곳의 정보를 얻은 후에
식당을 정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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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블로그를 믿고 맛집이라고 찾아갔다가는 말씀하신대로 낭패를 보기 일쑤죠.
자작을 하는 걸 넘어서서 아예 맛집과 블로거들을 연결해주는 브로커들도 있습니다.
후기를 써서 돈을 번다는 블로거들의 주요 수입원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허위 조작된 글을 써서 돈을 벌지만 결국은 그런 소비자들의 피혜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말이 마케팅이지 결국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는 거죠.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대다수라고 단정을 할 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바이럴마케팅이라고 해서 실제 개인의 경험단보다는 마케팅용으로 작성이 되는 경우가 상당수이기는 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저도 몇번했습니다 원고를 주고 블로그에 옮기기만 해도 2천원에서 5천원을 건당 줍니다
이것을 원고를 만드는 사람도 따로 있어요 체험단이라고 하죠 당연히 좋은말만합니다
반갑습니다 궁금증 해결에 도움을드리고있는 동네지식인입니다
아뇨 대부분그렇지않습니다
소정료광고료를 받고쓰기도하지만
내돈내산으로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블로그맛집 대부뷰 자작입니다.돈주고 음식주고 그걸받고 좋게써주는것이대부분입니다.
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블로그 맛집들이 변질된 것은 사실입니다.
유명 블로거나 홍보하시는 분들을 통해 블로그에 올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평점이나 리뷰가 많은 곳을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블로그도 참고하시고 리뷰도 참고하셔서 맛집을 찾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수요일
블러거들이 일종에 수수료 받고 후기를 작성하는부분도 있기때문에 100%믿을수 있다고는 볼수 없을거 같습니다 하지만그중에도 진심본인에 돈으로 직접 평가하는 분도 계시니까 선별적으로 봐야하는 부분이 있을거 같아요
성큼성큼걷는펭귄836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맛을 느끼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실제로 홍보의 목적으로 작성된 글들도 있습니다.
친근한참고래194
맞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데 보통 홍보 목적을 위해서 블로거에게 광고를 맞기기도 합니다. 직접 블로거가 돌아다니다 하는작성된경우와 광고를 받아서 작성되는경우가 있다합니다.
단팥소보로크림빵
그런식당들이 많았다고 하는것 같아요그러나 일부의 식당에 한정되었다고 합니다 가서 한번먹어보고 맛이 없으면 사람들이 안간다고 합니다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블로그 맛집이 홍보 및 사례를 받고
하는 광고적인 측면도 있지만
실제 다녀오신분들의 후기도 많아
완전 자작적인 광고는 아닙니다.
세상은요지경
반반 일겁니다.
돈 주고 써달라고 하는것도 있고요
진짜 맛집이어서 가서 먹어보고
작성하는 그냥 돈 받고 글 써서는
블로그 인기가 하락하거든요
그래서 한번씩 진짜 맛집을
가서 리뷰를 올리곤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