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저도 직장생활 하다 퇴직하고 전업주부로 생활 하면서 새옷도 빨아서 두어도 계절이 지나면 또 누렇게편해 있어서 속상할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하얀색 옷은 더더욱 그렇구요.
제가 해본 결과 (종이컵 기준) 물 다섯컵, 베이킹 파우더 한컵, 식초 반컵을 섞어서 옷을 30분정도
담궈놓은후 칫솔에 치약을묻혀 누렇게 된 부분이나 목깃 ,손목깃, 등 칫솔로 싹싹 닦으후 일반비누로 빨아야만 뽀얗옷이 됩니다.
일반비누로 빨지 않고 담가놓고 칫솔질이나 빨지 않으면 뽀얗게 되질 않더군요
담가만 놓고 헹구어 놓으면 뽀얗게 되질 않아요.
그리고 물에 30분 이상 담궈 놓으면 안돼요.
옷이 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물에 담궈놓으면 안되는 것은 잘 확인후에 세탁 하세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건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