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혼나지 않는 방법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상대방이 나를 머라하면 기분 개나쁘죠

한때는 그 사람을 죽일 궁리도 하는데...

상대방이 나를 뭐라하지 않으려면

그 자리에서 피하는 방법 밖엔 없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게 뭐라 하는 사람이 자기네 친형이나 부모님, 학교 교사나 직장 상사가 아니면 그렇게 뭐라 하는 건 좀 그렇긴 합니다;; 그래봤자 자신의 잘못이 있다면 뭐라 할 게 없겠지만 아니라면 그냥 피해야겠지요;;

  • 솔직하게 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국 혼나지 않으려면 그 사람을 만족시키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잘못을하거나 문제가 있었을때는 당연 혼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선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최대한 잘못을 안하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 누군가 죽일 궁리를 하는건 너무 분노가 많은거 같습니다

    기분나쁘게 한다고 해서 싸우거나 해코지 하거나 할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그냥 그려러니 하세요

    피하는게 가장 현명하기도 하지만 그 그런 기분을 잘흘리는것도 현명하다고 봅니다

  • 상대방이 나를 뭐라하지 않으려면 그 자리에서 피하는 방법이 가장 옳을 수도 있습니다. 옛 손자의 병법서에서도 36가지 계책 중 36번째를 줄행랑이라고 하여 퇴각하는 것을 추천하기도 했죠.

    그런데 그렇게 할수록, 본인의 자존감과 자신감만 줄어들지 않을까요? 위기나 부담이 닥쳤을 때 한번쯤은 정면으로 돌파해 보는 용기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도저히 감내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이유가 있다면 그저 피하는 것도 방법이 되겠지만, 단지 본인의 두려움에서 나온 방법이라면, 정면으로 부딪혀 보고 다음에는 같은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타개책을 발견해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상대방이 어떤 이유로 말을 하느냐에 따라 조금은 다를것 같은데요. 만약 본인의 단점을 이야기 하거나 좋은쪽으로 유도하기 위한 말이면 받아들여 그것을 고치는것도 괜찮구요. 아니면 그자리를 피하는것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