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중고컴퓨터에 대한 여러가지 고찰 ??
실제로 저희 엄마가 개업 후 얼마동안 컴퓨터가 없었다가 2006년 어느 날 컴퓨터를 중고 풀셋으로 들여오셨는데
한 2011년부터 메인보드가 나가서 전원이 안 들어오는 등 이상증세들이 스멀스멀 올라오더니(운영체제는 윈xp였습니다)
2012년에 컴퓨터가 완전히 고장났고
그해 11월에 컴퓨터를 새로 조립하여 사용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희 엄마는 전자제품을 중고로 사는 것 하면 좀 민감해하시는듯 한데
컴퓨터나 부품들을 중고로 사면 초기에는 별 이상 없다가 나중에 증상들이 스멀스멀 올라오곤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