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과수원을 하면 잘 사는 집안인가요?

과수원이 그렇게 돈을 많이 버나요??

뭐 부모님이 하시는 거지만 아무래도 잘 살면 제공해주는 돈이 다르니까요

과수원 부모님이 운영한다고 하면 잘 사는 집안이구나 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 과수원하면 잘 사는 집의 대명사 였습니다. 과수원 하려면 부지도 넓어야 하고, 또 과일나무도 가격이 비쌌거든요.

    지금도 자기 땅에 과수를 많이 가지고 있으면 괜찮긴 한데, 요즘 농사가 다 그렇듯이 예전만큼 부자 이미지는 더 이상 아닙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부모님이 과수원을 한다고 해서 잘사는집안이 아닙니다.농사지면서 부자들은 대부분 없습니다.시골에서 먹고살것이 없으니 농사를 짖는것일뿐입니다.

  •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과수원도 평수로 계산해서

    몇만평을 해야 괜찮지요

    몇천평 해가지고는 그냥

    밥먹고 사는집이에요

    과수원들이 엄청 많지만

    부자는 별로 못 봤네요

  • 과수원이 어느정도 크기에따라 잘사는집이라고 알고있어요. 다들 농사안되었다고하시지만 벌어들이는수입도 장난아니고 대부분 땅크면 부자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