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ex의 쥬빌리 브레이슬릿은 오래 착용하면 어느 정도 늘어지는 현상이 생기는 게 사실입니다.
예전 구형보다 요즘 신형 쥬빌리 브레이슬릿은 구조가 개선되어 늘어짐이 훨씬 덜한 편입니다.
그래도 금속 링크와 핀이 계속 마찰되기 때문에 오래 차면 약간의 유격이 생기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다만 Rolex GMT‑Master II “Pepsi”나 Rolex GMT‑Master II “Batman” 같은 모델도 정상 사용이면 심하게 늘어지는 경우는 드물어 크게 걱정할 수준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