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적고 칼로리 낮은 프차카페 메뉴 추천

마운자로 일주일차..

카페를 참새가 방앗간 들리던 가던 저였는데 ㅠㅠㅠㅠ

마운자로 이후로 입맛없음+안갈려고 억지로 노력때매

근 일주일간 카페를 안갔네요.

비슷한 상황에 놓인 다이어트 동지 여러분.

여러분들의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프차음료 추천받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운자로 1주 차면 입 마름도 심하고 힘드실 텐데, 메가커피나 컴포즈의

    제로 복숭아 아이스티나 라이트 바닐라 라떼로 당 걱정 없이 시원하게 시작해 보세요.

    스타벅스 가시면 클래식 시럽을 완전히 뺀 아이스 쉐이큰 블랙 티나,

    우유 대신 두유로 변경한 고소한 소이 라떼가 부담 없고 참 좋습니다.

    요즘 빽다방에서 파는 제로슈거 아이스티에 샷 추가 조합도 달달 쌉싸름하면서

    당류가 0g이라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방앗간 필수 메뉴로 통하더라고요.

    가볍게 한잔하면서, 칼로리 스트레스 없이 예전처럼 카페 감성 즐기며 같이 힘내봐요!

    채택 보상으로 4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사실 카페에서 칼로리 낮고 당이 적은 음료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죠..

    칼로리도 사실상 0에 가깝고 설탕이나 프림을 안 넣으면 사실상 당도 0니까..

    카페인이 걱정되신다면 디카페인을 드시면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