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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
어쩌라구요
안녕하세요.이세나나오입니다.
대형기획사 몇곳을 제외하면 중소의 기적을 바라고 차기 아이돌 키우는게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작은 회사에서 성공하기가 그만큼 어렵다는거죠
그래서인지 어린 아이들에게 노출이 심한 옷일 입히고 방송에 출현시키는것을 종종 볼수 있는데요,
아무리 인기가 중요하다지만 아직 미성년인 애들에게 그러한 옷을 입히는게 맞나 싶어요. . .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따뜻한원앙279
미성년자에게 노출이 심한옷을 입히는것은 도덕적으로는 잘못된다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정말 잔인하게도 중소기획사에서는 기회가 많이 주어지지 않다보니
최대한 자극적인 수단으로 밀어붙이게 되는것이고 그렇게 해서 한번이라도
대중들에게 관심을 받아야하다보니 잘못된것을 알면서도 안타까운 일이 아닌가싶습닏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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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사
미성년자에게 그런거 입히는건 정말 나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미성년자들을 돈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입혀야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인기있는건 알겠는데 애들한테 굳이 그래야 되나도 싶습니다. 애답게 옷 입히고 화장 적당히 하거나 하면 되는데 화장도 진하고 너무 여자처럼 꾸미려다가 보니 오히려 과해서 못생겨 보일떄도 많습니다. 기획사들이 적당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우리아리
인지도가 부족한 데뷔 초기에
노출로 인한 화제, 이슈성을 끌어올리기 위함입니다.
또한 연예인, 아이돌의 특성상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자 하는 의도도 있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중소기획사에서 노출이 심한옷을 아이돌에게 입히는이유는 그게 돈이 되기때문이겠지요
사람들의 환호성을 이끌 수 있으니까요.
보통 현장에서 공연을 보는 사람들은 그 아이들이 미성년이라는 생각을 잊어버리고 환호하는것이죠.
저도 미성년자에게 너무 심하게 노출하는옷을 입히는건 조금 그렇다 생각해요
도롱이
현재는 그래도 과거에 비해 많이 그런 경우가 줄기는 했습니다. 다만, 일부 기획사는 일단 인지도라도 올려야 하니 그런 시도를 하는 듯 한데 이미 그렇게 해서 실패한 사례가 많다는 점을 간과하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