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털의 역활은 땀을 흡수하는 것 입니다. 그와동시에 열관리를 하는것도 있구요. 머리카락, 남자의 경우 겨드랑이, 다리털등등, 모두 땀이 많은곳엔 털이 많이 자라게됩니다. 예를 들어 깁스를 하다가 풀게되면 털이 유난히 더 자라나 있는데요. 햋볕을 못봐서가 아니라 붕대와 석고로 인해 통풍이 안되고 그러다보니 땀이 많이 나게되어 털이 더 자라게 된 것 입니다.
2. 사람의 어디든 털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을뿐이지 솜털 잔털등등... 털마다 자라나는 길이가 있고 수명이 있습니다. 머리카락을 예로 들면 머리카락을 자른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또 자라게되죠. 하지만 자라게 된 머리카락은 처음 잘랐을때의 머리카락이 100%는 아닙니다. 새로 자라난 머리카락+잘랐던 머리카락이 있죠. 그거 아세요? 사람은 하루에 100~150가닥의 머리카락이 빠진다는 사실을^ ^ 물론 정상인의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