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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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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테크노파크 퇴실 기준이 어떻게되나요?

스타트업이고 테크노파크에 위치해있는데 이게 몇년이상 또는 직원이 몇명이상 또는 연매출이 몇억이상 등등 퇴실기준이 명확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은근히순진한참치김밥

    은근히순진한참치김밥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정부의 지원 정책으로는 창업지원,R&D지원,투자유치 지원, 해외 진출 지원과 인력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테크노파크의 퇴실 기준은 각 테크노파크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몇 가지 공통적인 기준이 있습니다. 보통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고려됩니다:

    1. 사업 성장성입니다 : 일정 기간 (예: 3년 이상) 동안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나 수익성을 보여야 할 수 있습니다.

    2. 직원 수입니다 : 일정 수 이상의 정규직 직원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명 이상의 직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연매출입니다 : 일정 수준 이상의 연매출(예: 5억 원 이상)을 달성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4. 기타 성과 지표입니다 : 투자 유치, 제품 상용화 등 다른 성과 지표도 고려될 수 있습니다.

    각 테크노파크의 구체적인 기준은 해당 기관의 정책이나 운영 방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테크노파크에 직접 문의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테크노파크 퇴실 기준은 주로 출석률과 창업 연차로 결정됩니다. 인천스타트업파크 기준으로 보면, 입주 후 3개월간 출석률이 50% 미만(월평균 15일 미만)일 경우 강제 퇴거됩니다. 또한 창업 7년을 초과하면 입주가 제한되며, 매년 연장평가를 통과해야 계속 머물 수 있습니다.

    직원 수나 연매출 같은 구체적인 퇴출 기준은 각 테크노파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해당 테크노파크에 직접 문의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