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신여자대학교 융합보안공학과 융보공대생입니다.
질문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점점 수능이 가까워지고 100일이 깨지면 마음도 싱숭생숭 해지고 멘탈이 흔들리지만, 조급해하지 말고 원래 해오던 대로 페이스 지켜서 꾸준히 수능까지 이어나간다면 수능에서는 평소 실력을 발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8시까지 등교해서 한시간동안은 꼭 국어를 풀었고 점심시간에는 영어를 풀면서 신체 리듬을 익히려고 노력했던것 같아요
아침에는 일어난지 얼마 안되어서 졸린 상태로 국어를 푸는 연습을 꼭 했고, 영어는 밥 먹고 난 뒤에 집중할 수 있는 연습을 했습니다.
괜히 100일남았다고 주위사람들, 분위기에 따라 흔들리지말고 질문자님이 원래 하시던대로 꿋꿋하게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