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프로야구에서도 플레잉 코치로 활약하는 선수가 지금 있는가요
프로야구는 특히나 우리나라 국민들이 좋아하는 스포츠로 자리 매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런데 프로야구 선수중에 플레잉코치를 하면서 선수로 활약하는
선수가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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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KBO리그에서 플레잉코치로 선임된 선수가 있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2025년 4월 키움 히어로즈 베타랑 외야수 이용규를 플레잉코치로 선임했습니다.
2025년 6월 20일 외야우 부족 상황에서 이용규를 다시 1군 엔트리에 등록하며 선수로 복귀시켰습니다.
네, 현재 프로야구에서 플레잉 코치로 활약하는 선수는 드물지만
몇몇 선수들이 아직도 선수 겸 코치 역할을 하고 있어요.
특히 40대 이상 선수들이 경험을 살려 팀에 도움을 주는 경우가 있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은 선수와 코치를 따로 하는 추세라서,
지금은 아주 흔하지는 않아요.
2025년 현재 KBO 리그에서도 ‘플레잉코치(선수 겸 코치)’로 활동 중인 선수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키움 히어로즈의 이용규 선수가 이에 해당합니다.
키움 히어로즈는 2025년 4월 19일, 베테랑 외야수 이용규를 플레잉코치로 임명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후 입단 등록 절차를 통해 정식으로 코칭 스태프에 포함되었지만, 팀은 그가 선수로서도 여전히 역할 수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24년에는 한화 이글스의 정우람이 플레잉코치로 등록되었으나, 현재는 은퇴하고 코치로 전환된 상태입니다.
현재 활동 중인 플레잉 코치 선수 중에 2024년에는 한화 이글스의 정우람 선수가 있었고
2025년에는 키움 히어로즈의 이용규 선수가 선수 겸 코치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에서는 아직 선수 신분으로 활동하면서 동시에 코치 역할을 하는 '플레잉 코치'가 있습니다. 이렇게 선수 겸 코치로 뛰는 분들은 경험을 살려 후배 선수들을 지도하면서 경기에도 직접 참여합니다. 이 제도는 선수 생활 후 코치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다리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최근 시즌에도 몇몇 구단에서 이런 플레잉 코치 선수가 활동하고 있으니, 프로야구 팬이라면 더욱 관심을 가지고 경기를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