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운전하던 사람이 일본에서 운전하기 많이 힘든가요?

일본은 우리나라와 차선 주행 방향이 반대여서 운전석도 자동차의 왼쪽이 아닌 오른쪽에 달려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만큼 한국에서 운전을 하던 사람이 일본에서 운전을 하면 많이 헷갈릴 것 같은데 티비를 보면 일본에서도 운전을 잘 하더라고요. 우리나라에서 운전하던 사람이 일본에서 운전하기 많이 힘든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운전을 하실 때 처음에는 약간 어색하실 수 있으나 운전을 해 보신 분이나 아실 겁니다 조금만 운전하면 금방 적응이 됩니다 한국에서도 일본차는 운전석이 옆에 있거든요 운전을 해 보았는데 별 이상이 없이 잘 할 수 있었습니다.

  • 제가 해봤씁니다. 운전석이 달라서 처음에 적응한다고 많이 애먹었습니다. 다만 우회적하기는 좀 더 편했습니다. 아무래도 우회전할 떄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따보니 확실히 사고율이 떨어질 것 같더군요. 어차피 좌회전은 신호에 따라 하는거니까 운전석이 어디에 붙었뜬 상관이없구요 처음에 많이 해먹었으나 적응하니 오히려 이게 낫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우리나라와 일본의 운전석과 주행 방향이 반대여서 운전하기가 까다로운 것은 사실입니다.

    단, 인간은 적응을 잘 하기 때문에 조금만 신경써서 운전을 하다보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일본가시면 운전하실때 항상 신경쓰시고 안전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 차선 주행 방향이 반대이고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어서 헷갈릴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적응하게 됩니다. 일본의 도로는 표지판과 신호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어 운전하기 비교적 편합니다. 일본은 운전 문화와 규칙을 엄격하게 준수하는 편입니다. 따라서 도로안전에 대한 인식이 높아 운전환경이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예측 가능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