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우리나라와 차선 주행 방향이 반대여서 운전석도 자동차의 왼쪽이 아닌 오른쪽에 달려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만큼 한국에서 운전을 하던 사람이 일본에서 운전을 하면 많이 헷갈릴 것 같은데 티비를 보면 일본에서도 운전을 잘 하더라고요. 우리나라에서 운전하던 사람이 일본에서 운전하기 많이 힘든지 궁금합니다.
제가 해봤씁니다. 운전석이 달라서 처음에 적응한다고 많이 애먹었습니다. 다만 우회적하기는 좀 더 편했습니다. 아무래도 우회전할 떄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따보니 확실히 사고율이 떨어질 것 같더군요. 어차피 좌회전은 신호에 따라 하는거니까 운전석이 어디에 붙었뜬 상관이없구요 처음에 많이 해먹었으나 적응하니 오히려 이게 낫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차선 주행 방향이 반대이고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어서 헷갈릴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적응하게 됩니다. 일본의 도로는 표지판과 신호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어 운전하기 비교적 편합니다. 일본은 운전 문화와 규칙을 엄격하게 준수하는 편입니다. 따라서 도로안전에 대한 인식이 높아 운전환경이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예측 가능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