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맞습니다.
판다에 관한 법은 중국에서 정합니다.
모든 판다는 어디에서 태어나든 줌국의 소유이고 태어난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중국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렇게 판다에 대해서 중국이 고자세로 나올 수 있는 이유는 역설적이게도 이렇게 질문자님처럼 판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멸종 위기의 야생 동물에 대한 국제적인 협약 문제도 있다지만요.
왜 그런지 단계를 밟아 보죠.
판다의 귀여움에 매료된 사람들의 지나친 관심은 즉 판다 전시는 돈이 된다는 걸로 연결됩니다.
돈이 되면 전시하려고 애쓰는 측에서는 매우 불리한 조건이지만 그걸 상쇄하고도 남을 이득이 생기므로 감수하고 판다를 데려오고 싶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