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쉰내가 너무 심합니다. 어떡하죠?

실내에서 말리지만 창문도 다 열어둔 채로 제 입장에선 꼼꼼하게 말리기도 잘 말렸다고 생각했는데요.

유독 제가 세탁한 빨래에서 특유의 쉰내가 심한 것 같아서요. 어떻게 해야 나아질까요? 말리기는 잘 말렸던 것 같은데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고양이268입니다. 말릴때도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햇볕을 맞으면서 세탁하시면 좋습니다 하지만 세탁시 굽굽한 냄새를 없애기위해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넣어서 세탁하시면 훨씬 굽굽한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힘센조롱이171입니다.환기가절되는곳에서 잘말리셨다면 빨리 삶아서다시 세탁해보신는것도 방법인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라울곤잘입니다.

      실내에서 창문을 열고 말리시기 보다는, 햇빛에 말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그늘에 말리면 잘 마르지 않기 때문에 냄새가 더 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통쾌한황로146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세제는 실내건조용

      섬유유연제는 사용하지않고 있어요.

      정전기가 많이 일어난다싶으면 식초넣고있구요.

      세탁조청소도 한번씩 해줘야해요.

      구연산, 베이킹소다, 식초 넣고 세탁기 코스보시면

      통살균 코스가 있을거에요 그거 돌리고 나면 훨씬 나아질거랍니다 :)

    • 안녕하세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빨래 쉰내를 줄이기 위해서는 빨래 세탁 전 세탁제를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하다면 빨래 세탁제를 사용하지 않고, 빨래를 세탁하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세탁기 사용 시 세탁기 안에 넣을 세제를 적당한 양만 넣고, 빨래를 세탁할 때 온도를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화려한공작새61입니다.

      세탁보조제를 함께 사용하는 것도 빨래 냄새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세탁 세제와 함께 베이킹소다를 넣으면 세탁효과를 높이고 냄새를 잡아줍니다. 또 헹굴 때 구연산을 넣거나 냄새가 심할 경우에는 산소계표백제를 함께 사용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