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 수술 후 수술 부위 안쪽에 실밥…?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즈

성별

암컷

중성화 수술

1회

안녕하세요 강아지가 고관절 수술을 했는데요 (뼈 일부를 절단하는 수술) 수술 부위를 만져보면 안에 실밥 같은게 만져져요 중성화 수술 했을 때도 배에 이물감이 있어서 여쭤봤을때 실밥이라고 하셨거든요 시간 지나면 녹는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 같은 이물감이 고관절 부분에서 느껴지는데 원래 안에서도 따로 봉합을 하나여..? 혹시 강아지가 자꾸 고관절쪽에 통증을 느끼는게 그 실밥때문일수 있을까요? 자꾸 수술한 고관절 쪽을 핥거나 앙앙앙해요ㅜㅜ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예, 안에서 봉합하지 않으면 사강이 생기면서 심각하면 다리를 잘라야 할 수도 있습니다. 정상적인 수술 방법이고 핥는것은 봉합사 말고 치유 과정에서 오는 현상일 수 있으니 주치의의 지시를 따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두환 수의사입니다.

    고관절 부위 수술도 피부 아래 조직에 대해서 당연히 봉합을 진행하므로 실밥이 만져질수 있습니다. 이와 별개로 

    수술부위를 핥거나 물어뜯는 행위는 수술부위가 덧나거나 열릴수 있어 반드시 제한해주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