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제도는 점수제로 운영중이며 올림픽 이외의 세계대회에도 연금점수가 부여 됩니다.
물론 올림픽에서의 연금 점수가 가장 크구요.
선수들은 연금 점수가 10점 단위로 모이면 신청을 할 수가 있습니다.
만약 본인의 연금점수가 38점이었는데 이번에 은메달(70점)을 따면 108점이 되겠죠.
30점이던 연금을 100점으로 갱신해서 신청하는 것이지 연금이 메달 수에 따라 중복해서 쌓이는 것은 아닙니다.
또 연금 점수는 110점까지만 쌓을 수 있고 이 때 수령액이 월 100만원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