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마술은 우리가 공연에서 보는 거예요
카드 사라지거나 사람 없어지는 그런 거요
실제로는 초능력이 아니라 트릭이나 손기술로 하는 거라서 “속임수”에 가까워요
마법은 영화나 판타지에서 나오는 능력이에요
불 만들고 순간이동하고 이런 거요
현실에는 없고, 말 그대로 진짜 초능력 같은 개념이에요
그리고 주술은 좀 느낌이 다른데
주문을 외우거나 부적, 의식 같은 걸 통해서
어떤 힘을 빌려서 영향을 주는 걸 말해요
굿이나 기도 같은 거 떠올리면 이해하기 쉬워요
마지막으로 요술은 옛날에 많이 쓰던 말인데
신기하고 교묘한 재주나 기술을 뜻해요
동화나 도깨비 이야기에서 나올 것 같은 느낌이라고 보면 돼요
정리하면
마술은 눈속임, 마법은 초능력, 주술은 빌어서 하는 힘, 요술은 옛날식 표현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