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병적인 사랑 소설 없을까요?¿?¿?

말 그대로인데요.. 좀 이상해 보일 수는 있지만

병적 증세, 혹은 자존감이 낮아서 짝사랑, 사랑을 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을 겪는 그런 소설이요.

이왕이면 희망차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희망찬 사랑 이야기는 재미없거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느낌이면 〈노르웨이의 숲〉, 〈인간실격〉, 〈연애의 행방〉 같은 쪽 추천드려요. 자존감 낮거나 집착·불안한 감정, 좀 어두운 사랑 잘 나와요ㅠㅠ 딱 희망차지 않은 분위기라 취향 맞으실 거예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