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제품과 같은 경우 우선 제품이 출하될 당시 도장과 코팅이 되어져서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사용하면서 이러한 도장들이 벗겨지고 그 벗겨진 부분이 철과 산소에 반응으로 인해서 산화 즉 녹이 슬게 되는 것인데요. 이러한 산화 반응을 막고자 하면 먼저 방청유라는 것을 도포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방청유는 녹이 스는 것을 방지하는 기름인데요. 이것을 발라두면 철 표면에 산소가 접촉되지 못하게 해서 녹이 스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용할 경우 손에 계속 기름이 묻는 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는 케이스 외부에 모서리 그리고 잘 흠집이 나는 부분에 스티커를 붙여서 녹이 더 이상 번지지 않게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