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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없이뻣뻣한오랑우탄

더없이뻣뻣한오랑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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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복장은 언제부터 그런 복장 입엇나오?

발레는 언제 부터 시작 된 무용 인가요 발레가 시작될때 지금같은 발레복장 인가오 아니면

다른 복장을 입고 무용은 선 보엿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탕한말벌145

    호탕한말벌145

    발레는 15세기 이탈리아 르네상스 궁정에서 사교춤으로 시작됐어요.

    처음엔 화려한 귀족 의상, 긴 치마에 굽 높은 구두, 마스크까지 입고 추었지 지금 같은 레오타드나 튀튀가 아니었어요.

    18세기 후반 로맨틱 튀튀가 나오면서 가벼운 망사 스커트로 바뀌기 시작했고요.

    19세기 들어서야 클래식 튀튀처럼 짧아져서 다리 움직임이 잘 보이게 됐어요.

    지금 발레복장은 19~20세기 테크닉 발전으로 점점 간결하고 몸에 딱 붙는 형태로 진화했다고해요

  • 처음에는 일상적인 귀족의 예복과 비슷해 지금의 가벼운 옷차림이 아니였습니다.

    토슈즈도 아니였고 발레리노들이 타이즈만 입지도 않았습니다.

    점점 발레가 발전함에 따라 변한거죠.

    토슈즈를 예로들면

    귀족예복과 비슷했던 발레 초기엔 하이힐을 신었습니다.

    오늘날의 토슈즈는 무용수 마리 탈리오니가 요정의 가벼움,공중에 뜬 듯한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발끝으로 서는 안무를 만들어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 발레 복장은 시대에 따라 변화해왔어요!

    처음 발레가 시작된 17세기 프랑스 궁중 발레에서는 귀족들이 입던 화려한 의상에 깃털 모자와 레이스가 더해진 형태였다고 해요. 당시 귀족들의 풍요로움을 보여주는 수단이기도 했죠.

    그러다가 지금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발레 의상인 '로맨틱 튀튀'와 다양한 형태의 발레 슈즈가 나오기 시작한 건 18세기 후반,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300년 전부터예요. 특히 발레 슈즈는 1820년부터 등장했다고 하네요! 그 전까지는 지금과는 다른 의상들을 입었대요.

    이렇게 발레 복장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발레 동작에 최적화되고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형태로 발전해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