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그리고 요즘 배달 문화 이거 좀 예산낭비 같지 않나요? 그쵸?
어쩔수 없습니다. 전 정문화 그다지 싫어합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음... 배달음식 실제 위생을 점검을 해본다면 시민들이 직접 눈으로 보십시오. 더럽습니다.
그리고 또 여기서는 음.. 배달 문화 1인가구의 급증
하지만 여기서는 본인은 공동체 훼손을 하고 있습니다.
왜? 새벽때 누가 ? 배달음식 시켜먹습니까? 그건 좀 아니죠 저 예전에서는 새벽이나 밤에 배달시켜먹으면 엄마나 부모에게 혼났거든요 소음때문에.
그래서 안시켜먹습니다.
그리고 차라리 배달 음식을 시킬빠엔 본인 손 스스로 한번 해결하는 의지력이 있는지?
없습니다. 편리성만 추구하죠 하지만 게으릅니다.
우리는 일하고 힘들고 지친데 ?
-> 그것은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일 아닙니까? 동정없음 . -> 선행을 했습니까? -> 동정은 O
그러면? 여기서는 미리 미리 만들어서 2~3일 먹을치를 만들면 됩니다. 간단하죠?
하지만 오늘날 현실은 배달음식이든 물류배송이든 뭐든 간에 너무 미세먼지가 지독합니다.
물론 중국탓도 있겠지만 한국탓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여기서는 음...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본인에게는 배달 보다 스스로 뭔갈 해볼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래요?
그리고 또 배달독과점 이거 문제 있죠 ^^ 수수료로 10프로인가? 여튼 착취에 형태로 변질됩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음.. 보시면 알다시피 본인이 그 무거운 몸둥아리로 가게를 가서 주문을 하고 포장을 하고 집으로 가면 어떨까요? ㅎㅎ
=> 가끔식마다 걷기기부도 참여도 하고 말이죠 ?
-> 좀 공격적이지만 어쩔수 없습니다. 현실이니까요 .
냉정합니다. 전 정문화 없습니다 여러분들. 정 강조 하지마십시오.
물론 우울증 환자들은 배달 문화는 필수라고 하지만 여기서는 약은 약입니다. 본인의 의지가 제일 중요한거에요.
그리고 사실 배달 문화 -> 1인가구 급증 -> 개인주의 확산 -> 공동체훼손입니다.
그리고 배달 오토바이? 솔직히 말하면 신호든 뭐든 안지킵니다. 근데 권리를 응호하라? 음...
그건 좀 아닌듯 합니다.
그쵸?
하지만 본인은 소음이든 뭐든 사고 치는데 여기서는 공동체를 기여를 했습니까? 대다수는 아닙니다. 그래서 무자비한 심판을 받는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