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금 당첨 확률은 마른 하늘에 날벼락을 맞을 확률이라던데?

오늘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 문득 로또 당첨번화 그리고 당첨된 사람 수가 나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번 주에는 17명이 당첨되었고 약 17억 가량의 수량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흔히 로또에 당첨 될 확률은 벼락 맞을 확률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매번 이렇게 벼락을 맞 사람이 매 주 생기는지 신기 합니다. ^^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만큼 복권을 사는 사람이 많은겁니다

    매주 복권이 얼만큼 팔리는지 검색해보시면 그 확률보다 많이 판매되고 있다는것을 아실겁니다

    많이 사니깐 당첨자가 나올 확률도 올라가는겁니다

  • 정말 당첨되는 것이 힘들다고하지만 확률이라는게 그 경우의 수가 충분히 많다면 안될 것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실제로도 로또 구매횟수가 많다보니 매 주 그들 중 몇 명의 당첨자들이 나오는 거 겠네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실제로 로또 당첨 확률이 벼락 맞을 확률보다 더 낮아요. 로또 1등 당첨 확률은 약 800만분의 1인데, 연간 벼락 맞을 확률은 60만분의 1 정도라고 해요.

    제가 보기에는 이 두 확률을 단순 비교하면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같아요. 벼락 맞을 확률은 1년 동안의 확률이고, 로또는 1회 구매시의 확률이거든요. 만약 1년 동안 매주 로또를 구매한다면 당첨 확률이 15만 7천분의 1로 높아진답니다.

    특히 로또는 매주 여러 명이 당첨되는 이유가, 수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참여하기 때문이에요. 한 사람의 당첨 확률은 매우 낮지만, 전체 참여자가 많다 보니 당첨자가 계속 나오는 거죠.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보통 로또 1등에 당첨될 확률은 벼락을 2번 연속으로 맞을 확률 혹은 길가다가 3명을 만났는데 그 3명이 모두 같은 시간 태어난 경우로 확률이 낮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복권 당첨 확률은 매우 낮아서 사람들이 하늘에 날벼락을 빠질 확률에 비유하곤 합니다. 일반적으로 로또 당첨 확률은 약 1대 8,145,060 정도로 매우 낮습니다. 이는 복권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대체로 이렇게 낮은 확률을 가진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실제로 확률상으로 따지면 희박하고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을 확률이 맞다고 봅니다만 현실적으로 매주 10명이상 어떻게 나오느냐 보면 예전에 비해서 복권 최소금액이 천원단위이기도 하고 또 많은 사람들이 구매를 하기때문에 구매자가 많아져 당첨되는 인원이 좀더 많아지지 않나 싶기는 합니다.

    예전에는 복권사는 사람이 적었다면 지금은 월등히 많다 봐야겠죠.

  • 네 복권 당첨 확룰은 매우 낮아서 흔히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라는 말에 비유됩니다. 확률이 극히 희박해서 당첨되기 어려운 상황에서 쓰입니다

  • 로또 6/45의 1등 당첨 확률은 약 814만 5,060분의 1로, 이는 매우 낮은 확률입니다. 흔히 벼락에 맞을 확률과 비교되는데, 벼락에 맞을 확률은 통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약 60만 분의 1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로또 1등에 당첨될 확률이 벼락에 맞을 확률보다 낮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주 여러 명의 1등 당첨자가 나오는 이유는 로또의 판매량이 매우 많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한 회차에 1억 장의 로또가 판매되었다면, 단순 계산으로 약 12명 정도의 1등 당첨자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는 판매량이 많을수록 당첨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2024년 12월 7일에 추첨된 제1149회 로또에서는 1등 당첨자가 17명 나왔으며, 각 16억 1,338만 원의 당첨금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높은 판매량과 확률의 법칙에 따라 매주 여러 명의 1등 당첨자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로또 1등 당첨 확률이 매우 낮지만, 판매량이 많기 때문에 매주 여러 명의 당첨자가 나오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는 확률과 큰 수의 법칙에 따른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