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만우 과학전문가입니다.
말그대로 정전기라는 것은 전기가 멈춰져있다는 뜻인데...전하량을 갖는 전하와 관련이 깊은데요..
다시말해서...정전기는 전기적 성질을 갖는 전하가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ㅎ고 정지해 있는 것을 뜻합니다.
각각의 부도체 물체를 마찰시키면 정전기가 생성되는데..A물체B물체를 부비면..A물체는 양전하로 대전되고 B물체는 음전하로 대전됩니다.
그 반대가 될 수도 있구요
마찰로 만들어진 A물체에 있는 영전하는 다른 곳으로 움직여가지 못하고 멈춰있다고 말하고..B물체에 있는 음전하도 움직이지 못하고 멈춰 있는 것이죠
마찰로 대전된 B물체에 금속 물체에 가까이 대면 금속 물체가 B물체쪽으로 끄려오게 됩니다.
종이도 또같이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다만..대전력의 차이는 물체에 따라 있으며 그 힘 또한 차이가 있을뿐입니다.
도움 되셨기를...^^